첫 번째 버디의 후기
같이 훈련한 뒤, 본인의 말 그대로 올립니다.
bbb_Hwan freediving
같이 훈련할 사람을 찾습니다
매주 월·화, 러닝부터 다이빙까지. 정해진 커리큘럼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하는 훈련에 합류하는 방식입니다. 참가비는 없습니다. 입장료·식사·장비만 각자 부담(N빵)입니다.
−2m · 버디 후기
이제 막 버디를 모으기 시작해서, 보여드릴 후기가 아직 없습니다. 대신 하나는 약속합니다 — 여기 올라오는 후기는 전부 실제로 같이 훈련한 사람의 말 그대로일 겁니다.
같이 훈련한 뒤, 본인의 말 그대로 올립니다.
편집 없이, 좋았던 것과 아쉬운 것 함께.
첫 버디에게는 제가 제일 많이 배웁니다. 그만큼 제일 깊게 붙습니다.
−4m · 왜 같이?
"오늘은 컨디션이 좀…" 하다 보면 한 달이 지나 있습니다. 러닝도 다이빙도 혼자서는 꾸준하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배우고는 싶은데 매번 강습비를 내면서 다니기엔 부담스럽습니다. 끝나면 또 혼자가 되는 것도 문제고요.
프리다이빙은 혼자 못 합니다. 같이 물에 들어가 줄 사람, 페이스 맞춰 뛰어 줄 사람이 늘 문제입니다.
그래서 '수업'이 아니라 '같이 훈련'을 엽니다.
같이 훈련하기 · 인스타 DM−6m · 이 트레이닝이 뭔데?
거창한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제가 실제로 하는 훈련을 그대로 같이 합니다. 그날 컨디션과 장소에 따라 조합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새벽, 트랙에서 페이스를 맞춰 함께 달리며 하루를 엽니다.
인도어(성남)와 수심(딥스)에서 다이빙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근처에서 맛있는 걸 먹으며, 그날 훈련 이야기를 나눕니다.
장소를 확인하고, 몸을 풀며 그날을 정리합니다.
시간은 예시입니다 — 컨디션·장소에 따라 조율하고, 보통 하루에서 반나절 진행합니다. 그 외에 수영·헬스·등산도 함께합니다.
−9m · 같이 하는 것들
새벽 트랙에서 페이스 맞춰. 심폐가 곧 숨참기입니다.
성남 인도어 풀에서 호흡·이퀄라이징·자세 훈련.
딥스에서 수심 적응. 무리 없이, 안전 우선으로.
물감각과 유선형 자세를 만드는 기본기.
다이빙을 버티는 몸. 코어와 하체 위주로.
컨디션 조절 겸 회복 유산소. 가끔, 같이.
훈련만큼 중요한 이완. 매 세션 마무리로.
그날 훈련 이야기. 여기서 제일 많이 배웁니다.
−12m · 현장 사진
수업용으로 꾸민 게 아니라 실제 훈련 사진입니다. 더 많은 영상과 기록은 블로그·인스타에 항상 올립니다.
−20m · 나는 누구
거창한 코치라기보다, 저도 더 깊이 들어가고 싶어서 매주 훈련하는 사람입니다. 혼자 하면 러닝도 다이빙도 자꾸 미루게 돼서, 같이 할 사람을 찾습니다.
그래서 이건 '수업'이라기보다 '같이 훈련하기'에 가깝습니다. 제가 끌고 가는 게 아니라 서로 동기부여가 되는 관계요. 잘하는 사람만 오는 게 아니라, 지금 몸 상태에서 같이 시작하면 됩니다.
다만 물속에서는 다릅니다. 물에 들어가는 순간만큼은 당신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IDA·AIDA·PADI 강사이고 AIDA Judge·Safety로 활동하는 것도, 자랑보다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지금 필요한 준비와 다음 단계를 먼저 같이 정리합니다.
물이 조금 무서워도, 겁을 없애는 게 아니라 다루는 법부터.
다이빙·러닝·회복을 무리 없이 같이 이어갑니다.
−26m · 근거
−40m · 여전히 훈련 중
가르치려는 게 아니라, 저도 목표가 있어서 매주 훈련합니다. 아래 기록은 자랑이 아니라, 지금도 같이 달리고 물에 들어가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혼자 하면 미루게 되는 운동을, 같이 하면 계속하게 됩니다.”
−48m · 비교해보면
어느 쪽이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게 뭔지 비교해보세요.
| 같이 훈련 (여기) | 혼자 훈련 | 유료 강습 | |
|---|---|---|---|
| 비용 | 참가비 0원 · 실비 N빵 | 0원 | 회당 수만 ~ 수십만 원 |
| 지속성 | 매주 월·화, 정기적으로 | 미루기 쉬움 | 과정 끝나면 흐지부지 |
| 버디 · 안전 | 강사 자격 보유자가 버디로 함께 | 버디 없인 입수 불가 | 강사가 지켜봄 |
| 방식 | 실제 하는 훈련에 합류 | 내 마음대로 | 커리큘럼 중심 |
| 관계 | 서로 동기부여하는 파트너 | — | 강사 → 수강생 |
옆으로 밀어서 비교해보세요 →
솔직히 말하면 — 자격증 취득이나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목표라면 정식 강습이 맞습니다. 이건 "훈련을 계속하게 만들어 줄 동료"가 필요한 사람을 위한 겁니다.
−58m · 약속
IDA·AIDA·PADI 강사이자 AIDA Safety로 활동합니다. 훈련은 같이 하는 동료지만, 물에 들어가는 순간의 안전만큼은 자격으로 지킵니다.
참가비 0원. 나중에 유료 전환을 권유하는 일도 없습니다. 시설 입장료·식사·장비 실비를 그날 인원끼리 나누는 것이 전부입니다.
맞으면 계속, 안 맞으면 언제든 그만둬도 됩니다. 잡지 않습니다. 서로 동기부여가 될 때만 의미 있는 훈련이니까요.
−62m · 진행 순서
경험 · 가능한 요일 · 지역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목표와 몸 상태를 확인하고 첫 일정을 잡습니다.
가볍게 시작합니다. 처음이면 물과 친해지는 것부터.
서로 맞으면 매주 월·화, 같이 훈련하는 사이가 됩니다.
기록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뭘 하는지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먼저 둘러보셔도 좋습니다.
−68m · FAQ
강습비는 없습니다. 다만 다이빙 시설 입장료, 식사, 장비 같은 실제 비용은 각자 나눠서 부담(N빵)합니다.
가능합니다. 물에 대한 불안 정도와 기본 적응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첫날은 무리한 수심 없이 물과 친해지는 것부터 합니다.
평일 월·화 주 2회, 보통 하루에서 반나절입니다. 다이빙은 인도어(성남)와 수심(딥스)에서 진행합니다.
인원 제한은 없지만, 보통 한 명씩 깊게 붙어 훈련하는 걸 선호합니다. 신청 순서대로 서로 맞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기본적으로는 개인 장비 준비를 권장합니다. 대여는 여유가 거의 없어서 미리 DM으로 문의해주세요.
아닙니다. 러닝, 스트레칭, 식사, 디브리핑까지 하루 흐름으로 함께합니다. 컨디션에 따라 수영·헬스·등산을 하기도 합니다.
−76m · 참가 신청
신청하기
처음이라도 괜찮습니다. 무료이니 부담 없이, 가능한 요일과 지역만 보내주시면 됩니다.